뮬 악기사용기 뮬저씨 관.찰.일.기. 및 가이드.txt

원본이 많이 파괴된 상태이며 캡쳐는 해두었지만 기억에 의존해서 글을 싸도록 하겠다.





뮬에 'Fender 1961 Stratocaster Original & Blues jr. Tweed Relic (영상첨부)' 라는 하나의 글이 올라온다.

좌표 : http://www.mule.co.kr/instrument/1/bbscontent.aspx?idx=2853008&page=1&sort=12&searchword=&searchregion=1



이글의 대표적으로 큰 오류가 2개가 있는데


첫 번째는 '어떻게보면 콜렉터 관점에서는 오리지날에 벗어난 녀석일수도 있습니다.'로

콜렉터에 대한 정의가 문제로 제기가 되는데

오리지날에서 벗어난 녀석일수도 있다라고 하면 당신은 콜렉터가 되어버린다.


당신이 콜렉터인지 아닌지는 스스로가 정하는 것이 가장 옳다고 본다.



남은 하나는 대립이 불가능 한 것들을 비교하는 '리이슈 62와 비교를 하는 두 번째 문단 전체'이다.

작게는 문제가 너무 많아 일일이 거론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하나의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다.


'어머니'와 '창녀'가 대립이 가능하겠는가!?

'섹스'라는 공통점이 있겠지만 그 누구도 '어머니'와 '창녀'를 비교하진 않는다.


이것과 마찬가지로 이해를 돕기 위해 본론의 내용 중 하나를 가져와 이야기 하겠다.

'리피니쉬와 미디움 점보 플렛으로의 플렛 교환, 포트 교환이 이뤄진 녀석입니다. 그외의 것들은 전부 오리지널이구요. 케퍼시터 또한 오리지널 입니다.'

'양산형 리이슈는 빈티지 기타의 단점 (고질적인 버징, 현대 플레이에 적합하지 않은 곡률등) 만 모아놓은 기타라 생각됩니다.'


순정의 오리지널과 리이슈를 비교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다.

모디파이 된 오리지널과 순정의 리이슈를 비교하는 것 그리고


'양산형 미펜  62 리이슈는 저도 사용하다가 모디파이를 한 62 리이슈를 지금도 가지고 있는데요.'

'단지 현대 플레이어들에게 효율적이지 못한 기타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주셨으면 합니다..'


모디파이를 한 62 리이슈가 여전히 현대 플레이어에게 효율적이 못하다면

그것이 제대로 된 모디파이라 하겠냐는 것과 그런 상태에서 비교가 가능하겠냐는 것이다.



하지만 댓글을 이해를 못한 뮬저씨들은 여기에 개입을 하기 시작하고 대량의 문제를 양산한다.



kupull(끼릴) : 본인의 주관과 의견이 그렇다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면 그만이지 창녀이야기는 왜나오는건지...쩝...


위의 말이 옳다면 이런 댓글을 스스로 적어서는 안된다.

말하는 동시에 오류를 범하는
지키지도 못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hint : 아무거나 두개 던져놓고 막 비교하지 않는다라는 기준이 대체 뭔지 궁금하네요. 누가 정해놨나요?


좋은 질문이다. 전제와 대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좋은 대답'을 하였고

여기서는 이미 위의 확실한 좋은 예가 있다.



kupull(끼릴) : 그런 기준은 님에게만 통용되는 거고요 글쓴분이나 다른 모든분들에게는 적용되기가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굳이 예를 들고 싶으시다면 다른 아름다운 예도 얼마든지 있을텐데요.


' 좋은대답' = 철학적으로 사용되어지는 도구가/기준이
나에게만 통용 될 만큼 이기적이진 않다.

글의 주제는 '그런 기준'에 대한 것도 끼릴 대화에서 나온 것도 아니기에 무시했고 여기서도 무시한다.


: 그리고 제가 무슨 지키지 못할 말을 하고 살았는 지 궁금하군요? 혹시 제가 님과 무슨 약속이라도 했나요?


여전히 이해를 못하고 있다. 그래서 다시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하나의 글을 적혀지는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instruments&no=739750

글 우측과 우측하단에 있는 시간을 본다면 시간성을 잘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 적는 자체가 이미 개입이며 의견입니다. 그런 의견을 적는 자체가 뭐가 문제겠습니까다만 글쓴분이 정성을 다해 작성하신 글에 예가 너무 극단적인거 같아 눈살이 찌뿌려져서 반말체로 혼잣말을 적은겁니다.다시 말씀드리지만 다른 아름다운 예도 얼마든지 있을텐데요 이거 주인글에 손님들이 싸우고 있는 꼴인거 같아 민망해지네요ㅋ


문제가 된다는 걸 모르고 있다.


: 기회가 된다면 꼭 아름다운 예들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뮬에 사용기 안올린지가 꽤 됬습니다.사실 과거에는 어려서 그랬는지 이상한 댓글이 달리면 화도나고 상처도받고 해서 지워버리기 일쑤였죠.요즘은 제블로그에만 사용기 올립니다ㅋ 시간되시면 놀러와보세요


지금이 기회인지는 모르고 있지만 끝내고 싶어하는 것 같아 좋게 끝내주었다. 하ㅋ지ㅋ만ㅋ



toeva(투에바)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instruments&no=739750&page=2&bbs= 왠 디씨인 한명이 좋은 사용기를 어지럽히네요...거기에 디씨에 자랑글(위링크)까지... 좋은 사용기 잘봣습니다~ 한국오면 연락하세요~ ㅎㅎ


플레이어와 콜렉터의 논리로 디씨인인지 뮬인인지는 자기가 정하는 것이 가장 옳다.

앞선 댓글을 이해 못 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했다 할지라도 응용은 불가능하다.

위의 링크 글이 거론되자 곧바로 태도를 돌변한다.


: 디씨에 제 아이디가 거론됬군요ㅋ, 그냥 철부지소년같네요ㅋ 이거 캡쳐해놨다가 나중에 어찌될지 모르니 준비나 해놔야겠습니다. 40이 다되가는데 이게 무슨짓인지 원ㅋ


상황이 달라진 것은 없고 마음에는 안드는데 하는 말들은 옳은지라

말로는 이길 수 없으니 나이가 언급되기 시작하는 듯 하다.

여기서 끝이라고 생각된다. 나이까지 나온거 보면 더 이상 대화의 가치가 없다.

따라서, 타인의 삭제 가능성을 위해 '캡쳐'를 권하며 나도 '캡 to the 쳐'



lwkrock(락킹맨) :
haechi0313 (해치)/ 사용기는 주관적인 것입니다. 멀리 일본에서 시간내어 사진과 영상을 찍어 주관적인 사용기를 올린 것을 두고 무슨말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사용기는 당연히 다른 기타와 비교하는 것이 주된 내용인데 어떤 내용을 담으라는 것인지...62의 빈티지 컨셉에 대한 생각도 또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뭐 뉘앙스가 보는이에 따라 안좋게 볼 수도 있지만..서로 감정상하는 글은 자제를..글쓴이가 받는 스트레스도 크다는 점을 생각해주시길,..


사용기는 주관적일 수도 있다. 하지만 본문에 대한 오류는 위에서 이미 설명했으니 넘어가겠다.



사건의 시간 정리를 위해서 여기서 다시한번 링크한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instruments&no=739750



cardqueen1 : 하여튼 말하는 수준 하고는.. 점잖은 뮬 게시판에 저런 저속한 댓글 다는 인간이 가끔 있어요.

kupull(끼릴) : ㄴ저속한 댓글 달아서 죄송합니다ㅜㅡ 오늘 왜이리 댓글 많이 달았는지 원 자숙해야겠네요ㅋ


이러다 섹스피스톨즈와 더 도어즈의 디 엔드까지 저속한 취급을 받을까 걱정이였는데

그런 일이 실재로 일어났습니다.ㅇㅇ



muleadmin1 : [불량회원 경고글]
회원님께선 비방 및 게시판 분란 조장으로 신고되셨습니다.
계속하여 이와 같은 행위를 반복하실 경우 영구적으로 사이트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어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회원님의 리플은 일부 삭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Fender 1961 Stratocaster Original & Blues jr. Tweed Relic (영상첨부) 62 리이슈에 관한 내용 추가

후에 글은 수정되어 '62 리이슈에 관한 내용 추가'가 붙는다.


결과론적으로 글쓴이에 대한 피드백은 비방 및 게시판 분란 조장이 되었다.


'회원님의 리플은 일부 삭제 될 수 있음
'으로 인한 그리고/또한

삭제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아 추가적인 오해 가능성이 생겨버렸고


hanmailnet(존프루시안테) : 해치 싸논 댓글 몇개 지웠네 ㅋㅋㅋㅋ


행동패턴은 항상 예상 판단 범위내의 일로만 일어난다.



회원님께서 더 잘 아시겠지만, 타인이 정성들여 자신의 생각을 적은 사용기 글에 반말성 창녀등을 언급한 저속한 리플을 쓰셨으며, 더불어 타 사이트에 "뮬 병신들" 이란 내용의 글을 통해 분란을 목적으로 글을 올렸음을 명백히 확인하였기에 경고 드렸습니다.
경고글에 대한 문의는 더 이상의 답변은 없을 수 있사오니 해당 사항에 대한 내용의 답장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섹스피스톨즈와 더 도어즈의 디 엔드의 언급이 저속한 리플이라는 이유로 삭제되었다.

마찬가지로 '창녀'를 언급한 리플 역시 저속하다는 이유로 삭제가 되었다.


예외로 '섹스'를 언급했던 리플 또한 삭제되었으나 '등'에 해당 되는 것인지

섹스피스톨즈 로 인한 것인지 어떤 것인지는 잘 모르기 때문에

여기서는 저속하다는 이유로 삭제 된 것이 아닐까 추측이 될 뿐이다.

이와 더불어 '캡쳐'를 하겠다는 댓글 역시 삭제 되었다.

난 이해가 되질 않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저속하다는 이유로 삭제 된 것이 아닐까 추측된다.

비교의 기준에 대한 좋은 질문의 '좋은 답변'도 삭제가 되었다.

이제는 저속하다 는 의미가 무엇인지 사전을 찾게 만든다.


내가 분명히 말 할 수 있는 것은 나는 단어 라는 것에는 그 어떤 감정도 없다.



타 사이트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뮬 병신들"이라는 내용이 있다면

그 누가 적더라도 그건 내가 그'
글을 통해 분란을 목적으로 글을 올렸'다는 것이다.


단지 말이 되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또한 링크 걸린 사이트가

디시인사이드 이기 때문에 디시 로 가정하고 넘어가보겠지만


그게 디시라고 해도 '"뮬 병신들" 이란 내용의 글
' 수정이나 삭제가 아닌 작성한 적이 없어

DB 상으로도 찾을 수도 없기 때문에 '분란을 목적으로 글을 올렸음을 명백히 확인' 할 수가 없다.


muleadmin1 글대로 내가 더 잘 알겠지만, 나는 알고 있는데 muleadmin1 전혀 모르고 있다.

링크 된 글의 목적 역시 나는 알고 있는데
muleadmin1 모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uleadmin1 "뮬 병신들"을 언급한 이유가 백히 무언가 있을거라 생각해본다.





자, 삭제가 된 댓글에 대한 설명은 여기서 했으니 이제 맨 위의 링크를 타고 읽어본다면

이해하는데 있어서 충분히 문제가 없을거라 여겨진다.



남아 있는 댓글들이기에 굳이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여전히 반말성 리플이 많이 남아 있다.

확실한 것이 좋다. 하지만 그렇다고 신고하진 않겠다.


나중을 위해서도 생각을 해보자.

충분히 법적인 문제로 발전 할 가능성을 가진 댓글들도 여전히 있다.

내 마음은 유리로 만들어져 있지만 그렇다고 내가 먼저 고소하진 않겠다.

왜냐하면 나는 관대하니까.ㅇㅇ

하지만 올 겨울이 유난히 춥다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서라도

고소미를 맥여야 할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



링크가 되어진 두개의 글과 댓글을 읽어보자.

디씨는 디씨만의 문화가 있고 뮬은 뮬만의 문화가 있다. 마치 음악과 같다.

각각의 문화와 분위기에 맞게 행동하며, 서로를 인정 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인정 할 수 없다면 두개의 글과 댓글을 조회수와 함께 객관적으로 다시 읽어보자.

비교가 가능하겠냐만은 어느 쪽이 더 사람다운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여러분들 스스로 내리는게 가장 좋을 것 같다.





확실하지 않은 의심스러운 신고에 피해를 본 선량한 유저에게 이 글을 바치며


이 글을 올림과 동시에 본의 아니게 피해를 본

불특정다수의 유동닉, 유동닉 삼촌, 아직 신고되지 않은 뮬의 선량한 유저와

링크 된 글의 글쓴이와 글을 제대로 읽을 줄 알며 댓글을 달고 공감하는 유저.


사과를 위해 적어본다.

by 해치 | 2011/12/14 19:29 | ㅅ10어 드려요 | 트랙백 | 덧글(0)

택컴 목성 뮤 연대 이야기

길드 이야기와 더불어 이 연대 이야기는 쓰지 못한 글 재료들과

'목성 뮤의 최강 각료진을 구성한다면...?' 이라는

감초맨 님이 던져올린 떡밥에 내 나름대로의 충실한 대답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 글은 길드 못지 않았던, 명문이라 불릴만한 연대를 위주로 작성하려 한다.

따라서, 13석의 모든 자리가 채워질지는 모르겠으나

단순히 연대 뿐만 아니라 그 연대를 맡았던 13 각료진을 기억하고 싶다.





고급용병 : 흔히들 신교대라고 말하는 그 곳의 연대장. 뮤의 제 4 세력이 한창 날렸을 때

이를 만족스럽지 않게 여기며 뮤를 떠나게 된다. 그 이후의 행방에 대해서는 알사람은 알테고

모르는 사람은 여전히 모른다. 궁금해 할 수도 있겠지만 본인이 밝히지 않는 이상 여전히 비밀로 남아야겠지.


신교대 = 신병교육연대, 신병교육대 그리고 신병교육대대 중 무엇에 대해 정확한 줄임말인지는 모르겠다.

대통령에 따라서 이게 달라졌기 때문인데 그래서 여기서는 간단히 신교대라고 말하기로 하겠다.


신교대는 풀어진 말 그대로 신병 교육을 하기 위한 연대인데, 이게 좀 처럼 쉽지 않았다.

각료들에게 있어서 뉴비들은 마치 5살짜리 아이와 같이 혼돈속에 사는 것처럼 보일 뿐이였다.


따라서, 뉴비등장 → 연대가입까지의 체계적인 방식이 필요했는데 이것을 해낸 것이 고급용병 이였다.


신교대에 있지 않아도 다른 각료에게 귀감이 될만한 것들로 보이는 것을 말해본다면

정기적인 포고를 통해 알리는 것과 포고보다는 귓속말을 사용하기가 될 것이다.


첫번째의 경우는 인간 매크로가 되는 것이다.

사실 매크로 창 전체를 신병을 위한 공간으로 배려하고 그것을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간단하지만 의외로 굉장히 귀찮기때문에 아무도 하지 않았던 것이기도 하지만

정기적으로 한다는 발상을 그 누가 해내진 못했을 것이다. 실제로 하지도 않았으니까


두번째의 경우는 접근방법에 대한 변화인데

여러번의 포고보다는 한번의 귓속말의 효과가 더 크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별거 아닌 것 처럼 보이지만 대상에게는 심리적인 효과가 상당하다.


많은 연대장들이 이 것을 차용했으며, 소속된 연대와 길드를 위해서가 아닌

모두를 위해서 정기적인 포고를 하는 좋은 모습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제 4 세력으로 정권이 바뀐 뒤에는 센토리니 님에 의해 선택 된 다긔 님이

신교대의 연대장으로 가장 괜춘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테스트 당시에도 포고가 없을 경우 / 포고뿐만 아니라 귓속말을 통한 제재가 있었는지도 확인했을 정도니


모든 국가에 있는 반드시 하나씩 꼭 있는 연대이자, 연대들 중 가장 많은 유져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가장 많은 대통령을 배출해내는 곳, 그 곳이 신교대다.



커밍이 : 토틸연대장들 중 나에게 있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연대장이라 할 수 있겠다.

그렇다고 날 기억하실랑가는 모르겠고.ㅋㅋㅋㅋ

미안해지지만 솔까말 토틸 실력만 가지고 이야기 한다면 좀 곤란하고

린 수도 앞 수비쟁에서 입틸로 200킬 이상했을때 아이처럼 좋아하시던게 많이 생각나요.ㅋㅋㅋㅋ


토르의 '토'와 아틸의 '틸'자를 따서 만든 연대다.

토.틸.연.대. 이 연대를 말할 때면 독특한 발음과 연대의 의미를 바로 알 수 있고 기억되어져 좋다.

굉장히 잘 지어진 연대명인데, 그 다지 장수하지 못하고 여러번 만들어졌다 지워진다.

연대와 부대의 차이로 이름이 바뀌기도 하고 잘만 가꾸면 좋은 연대인데

랩제 이후로 전차와 특수가 줄다보니 연대원 수도 크게 확보하지 못해서.


난 배돌장군 님의 아이디어에서 태어난 연대로 기억하는데 쥬피터의 천위랑 님이

'내 알기론 토틸은 내가 시작한걸로 아는데...ㅋㅋㅋ 아닌가?ㅋㅋㅋ' 라고 한다.ㅋㅋㅋㅋ


시대 배경이 좀 필요 할거 같다.

그 당시에 뮤에서는 쥬피터가 출범하기 전이였고, 튠의 1인 1익스 정책 실시 이후였으며,

랩제에 대한 개념이 알려지기 직전이였다.

좋은 설명을 찾았으니 가져오도록 하겠다. http://cafe.daum.net/REDMU/55BY/3885


으음...목성 초기에는 정말 다양한 유닛들이 많이 사용됬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총특블레군단의 아틸 무시 기습깡점이 활성화되면서 각 국가 주요 멤버(라고 적고 쟁돌이라고 읽는다 -_-)들의 세컨케릭 블레 양성이 시작되었고, 그에 대한 대비책으로 익스가 늘어났었지. 근데 블레 대비용으로 늘어났던 익스가 대규모 전투에서 가히 공포스러운 능력을 보이면서 이른바 블레 - 익스 렙제케릭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지.(그당시에 나도 10/10/10 렙제케릭 하나 키웠던것 같은데..ㅋ)

이른바 '익스는 국력'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익스가 전면전에서 정말 황당할정도의 화력을 발휘하니깐 그에 대한 대비책으로 스나가 생기긴 했는데, 클락 없는 챔판표 스나는 아틸에게 정말 허무할정도로 녹아버려서 스나 유저는 그렇게 많이 늘어나지는 않았던 것 같음.


토틸연대가 장수하지 못 했던 이유까지 같이 적혀 있어서 나로써는 좋은데

익스에 대한 견해가 나와는 많이 다르다.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맞물리는 스나와 블레까지 뒤틀리는데

이게 결과적으로 토틸에도 영향을 조금은 주는거 같다. 여기서 더 이야기 할 생각은 없으니 일단 넘어가자.


토틸에 관해서 더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http://cafe.daum.net/REDMU/3Ylc/52 여기를 가보는게 좋겠다.



배돌장군 : 와룡특공대 출신 - 이 타이틀을 본인도 좋아하는거 같다 - 이고

친목에 강하며 여전히 카페에 오는 몇 안되는 사람들 중 하나. 위에 둘은 이미 안오고.


보아러브로 대동단결.


아마 택컴 역사상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유일한 팬클럽 연대가 아닐까한다.ㅋㅋㅋㅋ

정말 굉장한데 이건 비웃는게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대단하다.


여전히 카페에 오시기 때문에 잘 말해야 하는데, 내가 볼 때 시작은 이러하다.


보아 - 아 그 BoA 맞다 - 를 좋아하는 유저끼리 모여서 유닛 이름을 보아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내는 것으로.


이게 사람이 많아지다 보니까 사수와 부사수라는 시스템을 통해서 팬클럽 관계를 만들어/이어 나갔고

당연히, 팬클럽장은 사수인 배돌 님이 하셨을거라 생각된다.


무엇이 먼저인지는 모르겠으나 단순히 순서상의 문제인거 같다.


그런데 이게 점점 커지고 커져서 보아에 대한 사랑도 커지고 커져서

마침내 연대까지 창설되는 이런 말도안되는 이야기가 발생하게 되는데


그 당시에 이런 연대를 만들 수 있었던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미스테리하다.

이게 제 1 세력과 제 3 세력의 영향권 이였기 때문에 더욱 그러한데

국가와는 상관없이 이 연대가 분명히 나왔을 것이라 말 할 수 있을거 같다. 집념의 승리.


아니 아니 진지하게 이야기하지도 말고 생각하지도 말자.

시대 배경이니 뭐니 이런 것도 다 떠나서 오래 갔는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그리 중요하지 않고

그런 팬클럽 연대가 있었다는 것, 그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택컴 역사에 남을 일이라 여겨진다.


확실히, 보아가 굉장하긴 굉장한거 같다.



제 3 세력 : 강한 님인데 세력들은 세력으로 말해주려고 뭐 그 시기이기도 하니까

이미 앞에서 설명한 것들이 많아서 강한 님에 대해서 이야기 할 필요는 없겠고

순수하게 차단연대 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면 좋을거 같다.


사실 상, 실패한 연대. 위에서 성공했다기 보다는

아니 성공과 실패 그런 분류로 나누어 글을 적는 건 아니다.


하지만 굳이 실패했다고 대놓고 말하는 이유가


이름은 차단연대 인데, 사실 상 차단을 위한 연대원을 뽑는다기보다는

전쟁을 잘하는 유저들을 뽑는 연대였고 너무 높은 등급 컷으로 인해

들어 갈 연대원이 없었다 라는 것이다.


네. 그래서 저도 들어가지 못 했습니다.


그 대신 내가 까이자 마자 내 눈앞에서 바로 연대원을 받아들이는 걸 목격하긴 했는데

순전히 강한 님 기준과 더불어 후쟁의 유행의 영향도 없지 않아 있던거 같다.


여기서 생각해보면 강한 님의 쟁을 잘한다는 기준이 그렇게 좋지않다.


그 당시 불기 시작했던 유행은 잘함과 못함을 구분짓는 것보다는

할 수 있냐, 없냐를 나눈 것이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좋다고 볼 수조차 없고

강한님 스스로가 과도기적인 과정 속에 있었음으로 상당히 불안정했다고만 보여진다.


대통령의 임기와 겹쳐지면서 차단연대 또한 애매한 위치에 있다가

결국 사라지고 두 번 다시 찾아볼 수 없었다.



카이한센 : 국회 라는 엄청난 것을 만들어버렸다.


어디서 영향을 받아 가져온 것인지는 모를 뿐 더러 다른 국가에도 법 같은게 있기도 했고 없기도 했지만

그것이 있음으로 과연 무엇이 좋은 형태로 남게 되었는지 그건 여전히 모른다.


뮤에 국회가 나타난 시대적 설명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는데

시대적 배경과는 무관하게 카이한센 님 본인의 프로젝트성이 강하다.


- 분량이 적으니 설명을 해보면 말장난 같아 보이지만

국민회의가 사라지게 된 배경을 살펴보면 좋다.

물론, 국회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지만 그 전에 나온 것이기 때문이고

그 당시 배경을 다른 이야기와 맞춰 나가면 대충 감이 올 것이다. -


아마도 내게는 법 보다는 일종의 이상적인 메뉴얼을 만들려는 것 같이 보였고

한센 님에게 있어서는 대통령 임기 후에 필요한 것이라 느낀 것이 아니였나 싶은데


그렇다고 이게 한센 님이 계셨을 시대와 맞물려 무슨 큰 역활을 해낸 것은 없고

모두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게 있다는게 이미 문제를 일으키고 있었다.


굳이, 거론 될 필요도 없이 자유롭게 내비두어야 하는 부분까지 치밀하게 만들다보니

이게 여간 불편한게 아니였고 현실성과 너무 멀어져 오히려 비효율적이 되버리기도 했다.


현실성을 많이 고려하여 많이 수정되어지긴 했지만

몇 글자를 덧대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건 아니였기 때문에 그래서 없어졌다.


국회 폐쇄와 동시에 한센 님의 접률도 줄어 들었지만 망령은 여전히 존재해 남아 있었고

다른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후에 은크 님이 시스템으로써 체계적인 사용을 하고 사라진다.

하지만 망령은 여전히 존재해 남아 있다.



제 1 세력 : 1 세력 중 한명인 젤메 님이 신디게이트 라는 걸 만들었다.

과연 이것이 무슨 역활을 했던건지는 나는 여전히 모르겠지만.


후에 내가 이것에 약간의 말 장난을 더한다.



대부분의 연대가 역활없이 각료를 위해 존재하는 것들이 많았고

필요해서 만들어지는 연대임에도 그 기능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기도 했다.





만약, 가능하다면 조금 더 쓸 - 적어볼 - 만한 연대를 찾아서 돌아오겠다.

by 해치 | 2011/11/27 17:30 | ㅅ10어 드려요 | 트랙백 | 덧글(0)

해치를 외치며 입갤!





루시드Lucid 로 부터 '해치 테마긔' 라고 전해 받았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정의롭고 슬기로운 우리들의 해치!' 부분을 음원 플짤로 만들어줬다.


그래서 소라껍데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의를 위해 달린다 우리들의 해치
분열을 조장하는 좌파들을 무찌른다

심술쟁이 파업꾼 모두다 꼼짝마
(Seoul City! Design City!)
욕심쟁이 시위꾼도 혼내주겠다
(Seoul City! Design City!)
지저분한 노점상 모조리 물리쳐
(Seoul City! Design City!)

정의롭고 슬기로운 우리의 해치!
자유! 민주! 선진! 국가! 뚝뚝딱딱 햇차!

평화를 위해 싸운다 우리들의 해치
분열을 조장하는 좌파들을 무찌른다

사악한 환경단체 모두다 꼼짝마
(Seoul City! Design City!)
친북좌파 학생들도 혼내주겠다
(Seoul City! Design City!)
광장에다 멋있는 분수대 갖다논
(Seoul City! Design City!)

정의롭고 슬기로운 우리의 해치!
자유! 민주! 선진! 국가! 뚝뚝딱딱 햇차!

by 해치 | 2011/11/27 11:46 | 소라껍데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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