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4일
뮬 악기사용기 뮬저씨 관.찰.일.기. 및 가이드.txt
원본이 많이 파괴된 상태이며 캡쳐는 해두었지만 기억에 의존해서 글을 싸도록 하겠다.
뮬에 'Fender 1961 Stratocaster Original & Blues jr. Tweed Relic (영상첨부)' 라는 하나의 글이 올라온다.
좌표 : http://www.mule.co.kr/instrument/1/bbscontent.aspx?idx=2853008&page=1&sort=12&searchword=&searchregion=1
이글의 대표적으로 큰 오류가 2개가 있는데
첫 번째는 '어떻게보면 콜렉터 관점에서는 오리지날에 벗어난 녀석일수도 있습니다.'로
콜렉터에 대한 정의가 문제로 제기가 되는데
오리지날에서 벗어난 녀석일수도 있다라고 하면 당신은 콜렉터가 되어버린다.
당신이 콜렉터인지 아닌지는 스스로가 정하는 것이 가장 옳다고 본다.
남은 하나는 대립이 불가능 한 것들을 비교하는 '리이슈 62와 비교를 하는 두 번째 문단 전체'이다.
작게는 문제가 너무 많아 일일이 거론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하나의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다.
'어머니'와 '창녀'가 대립이 가능하겠는가!?
'섹스'라는 공통점이 있겠지만 그 누구도 '어머니'와 '창녀'를 비교하진 않는다.
이것과 마찬가지로 이해를 돕기 위해 본론의 내용 중 하나를 가져와 이야기 하겠다.
'리피니쉬와 미디움 점보 플렛으로의 플렛 교환, 포트 교환이 이뤄진 녀석입니다. 그외의 것들은 전부 오리지널이구요. 케퍼시터 또한 오리지널 입니다.'
'양산형 리이슈는 빈티지 기타의 단점 (고질적인 버징, 현대 플레이에 적합하지 않은 곡률등) 만 모아놓은 기타라 생각됩니다.'
순정의 오리지널과 리이슈를 비교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다.
모디파이 된 오리지널과 순정의 리이슈를 비교하는 것 그리고
'양산형 미펜 62 리이슈는 저도 사용하다가 모디파이를 한 62 리이슈를 지금도 가지고 있는데요.'
'단지 현대 플레이어들에게 효율적이지 못한 기타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주셨으면 합니다..'
모디파이를 한 62 리이슈가 여전히 현대 플레이어에게 효율적이 못하다면
그것이 제대로 된 모디파이라 하겠냐는 것과 그런 상태에서 비교가 가능하겠냐는 것이다.
하지만 댓글을 이해를 못한 뮬저씨들은 여기에 개입을 하기 시작하고 대량의 문제를 양산한다.
kupull(끼릴) : 본인의 주관과 의견이 그렇다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면 그만이지 창녀이야기는 왜나오는건지...쩝...
위의 말이 옳다면 이런 댓글을 스스로 적어서는 안된다.
말하는 동시에 오류를 범하는 지키지도 못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hint : 아무거나 두개 던져놓고 막 비교하지 않는다라는 기준이 대체 뭔지 궁금하네요. 누가 정해놨나요?
좋은 질문이다. 전제와 대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좋은 대답'을 하였고
여기서는 이미 위의 확실한 좋은 예가 있다.
kupull(끼릴) : 그런 기준은 님에게만 통용되는 거고요 글쓴분이나 다른 모든분들에게는 적용되기가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굳이 예를 들고 싶으시다면 다른 아름다운 예도 얼마든지 있을텐데요.
' 좋은대답' = 철학적으로 사용되어지는 도구가/기준이 나에게만 통용 될 만큼 이기적이진 않다.
글의 주제는 '그런 기준'에 대한 것도 끼릴 대화에서 나온 것도 아니기에 무시했고 여기서도 무시한다.
: 그리고 제가 무슨 지키지 못할 말을 하고 살았는 지 궁금하군요? 혹시 제가 님과 무슨 약속이라도 했나요?
여전히 이해를 못하고 있다. 그래서 다시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하나의 글을 적혀지는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instruments&no=739750
글 우측과 우측하단에 있는 시간을 본다면 시간성을 잘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 적는 자체가 이미 개입이며 의견입니다. 그런 의견을 적는 자체가 뭐가 문제겠습니까다만 글쓴분이 정성을 다해 작성하신 글에 예가 너무 극단적인거 같아 눈살이 찌뿌려져서 반말체로 혼잣말을 적은겁니다.다시 말씀드리지만 다른 아름다운 예도 얼마든지 있을텐데요 이거 주인글에 손님들이 싸우고 있는 꼴인거 같아 민망해지네요ㅋ
문제가 된다는 걸 모르고 있다.
: 기회가 된다면 꼭 아름다운 예들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뮬에 사용기 안올린지가 꽤 됬습니다.사실 과거에는 어려서 그랬는지 이상한 댓글이 달리면 화도나고 상처도받고 해서 지워버리기 일쑤였죠.요즘은 제블로그에만 사용기 올립니다ㅋ 시간되시면 놀러와보세요
지금이 기회인지는 모르고 있지만 끝내고 싶어하는 것 같아 좋게 끝내주었다. 하ㅋ지ㅋ만ㅋ
toeva(투에바)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instruments&no=739750&page=2&bbs= 왠 디씨인 한명이 좋은 사용기를 어지럽히네요...거기에 디씨에 자랑글(위링크)까지... 좋은 사용기 잘봣습니다~ 한국오면 연락하세요~ ㅎㅎ
플레이어와 콜렉터의 논리로 디씨인인지 뮬인인지는 자기가 정하는 것이 가장 옳다.
앞선 댓글을 이해 못 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했다 할지라도 응용은 불가능하다.
위의 링크 글이 거론되자 곧바로 태도를 돌변한다.
: 디씨에 제 아이디가 거론됬군요ㅋ, 그냥 철부지소년같네요ㅋ 이거 캡쳐해놨다가 나중에 어찌될지 모르니 준비나 해놔야겠습니다. 40이 다되가는데 이게 무슨짓인지 원ㅋ
상황이 달라진 것은 없고 마음에는 안드는데 하는 말들은 옳은지라
말로는 이길 수 없으니 나이가 언급되기 시작하는 듯 하다.
여기서 끝이라고 생각된다. 나이까지 나온거 보면 더 이상 대화의 가치가 없다.
따라서, 타인의 삭제 가능성을 위해 '캡쳐'를 권하며 나도 '캡 to the 쳐'
lwkrock(락킹맨) : haechi0313 (해치)/ 사용기는 주관적인 것입니다. 멀리 일본에서 시간내어 사진과 영상을 찍어 주관적인 사용기를 올린 것을 두고 무슨말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사용기는 당연히 다른 기타와 비교하는 것이 주된 내용인데 어떤 내용을 담으라는 것인지...62의 빈티지 컨셉에 대한 생각도 또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뭐 뉘앙스가 보는이에 따라 안좋게 볼 수도 있지만..서로 감정상하는 글은 자제를..글쓴이가 받는 스트레스도 크다는 점을 생각해주시길,..
사용기는 주관적일 수도 있다. 하지만 본문에 대한 오류는 위에서 이미 설명했으니 넘어가겠다.
사건의 시간 정리를 위해서 여기서 다시한번 링크한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instruments&no=739750
cardqueen1 : 하여튼 말하는 수준 하고는.. 점잖은 뮬 게시판에 저런 저속한 댓글 다는 인간이 가끔 있어요.
kupull(끼릴) : ㄴ저속한 댓글 달아서 죄송합니다ㅜㅡ 오늘 왜이리 댓글 많이 달았는지 원 자숙해야겠네요ㅋ
이러다 섹스피스톨즈와 더 도어즈의 디 엔드까지 저속한 취급을 받을까 걱정이였는데
그런 일이 실재로 일어났습니다.ㅇㅇ
muleadmin1 : [불량회원 경고글]
회원님께선 비방 및 게시판 분란 조장으로 신고되셨습니다.
계속하여 이와 같은 행위를 반복하실 경우 영구적으로 사이트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어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회원님의 리플은 일부 삭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Fender 1961 Stratocaster Original & Blues jr. Tweed Relic (영상첨부) 62 리이슈에 관한 내용 추가
후에 글은 수정되어 '62 리이슈에 관한 내용 추가'가 붙는다.
결과론적으로 글쓴이에 대한 피드백은 비방 및 게시판 분란 조장이 되었다.
'회원님의 리플은 일부 삭제 될 수 있음'으로 인한 그리고/또한
삭제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아 추가적인 오해 가능성이 생겨버렸고
hanmailnet(존프루시안테) : 해치 싸논 댓글 몇개 지웠네 ㅋㅋㅋㅋ
행동패턴은 항상 예상 판단 범위내의 일로만 일어난다.
회원님께서 더 잘 아시겠지만, 타인이 정성들여 자신의 생각을 적은 사용기 글에 반말성 창녀등을 언급한 저속한 리플을 쓰셨으며, 더불어 타 사이트에 "뮬 병신들" 이란 내용의 글을 통해 분란을 목적으로 글을 올렸음을 명백히 확인하였기에 경고 드렸습니다.
경고글에 대한 문의는 더 이상의 답변은 없을 수 있사오니 해당 사항에 대한 내용의 답장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섹스피스톨즈와 더 도어즈의 디 엔드의 언급이 저속한 리플이라는 이유로 삭제되었다.
마찬가지로 '창녀'를 언급한 리플 역시 저속하다는 이유로 삭제가 되었다.
예외로 '섹스'를 언급했던 리플 또한 삭제되었으나 '등'에 해당 되는 것인지
섹스피스톨즈 로 인한 것인지 어떤 것인지는 잘 모르기 때문에
여기서는 저속하다는 이유로 삭제 된 것이 아닐까 추측이 될 뿐이다.
이와 더불어 '캡쳐'를 하겠다는 댓글 역시 삭제 되었다.
난 이해가 되질 않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저속하다는 이유로 삭제 된 것이 아닐까 추측된다.
비교의 기준에 대한 좋은 질문의 '좋은 답변'도 삭제가 되었다.
이제는 저속하다 는 의미가 무엇인지 사전을 찾게 만든다.
내가 분명히 말 할 수 있는 것은 나는 단어 라는 것에는 그 어떤 감정도 없다.
타 사이트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뮬 병신들"이라는 내용이 있다면
그 누가 적더라도 그건 내가 그'글을 통해 분란을 목적으로 글을 올렸'다는 것이다.
단지 말이 되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또한 링크 걸린 사이트가
디시인사이드 이기 때문에 디시 로 가정하고 넘어가보겠지만
그게 디시라고 해도 '"뮬 병신들" 이란 내용의 글' 수정이나 삭제가 아닌 작성한 적이 없어
DB 상으로도 찾을 수도 없기 때문에 '분란을 목적으로 글을 올렸음을 명백히 확인' 할 수가 없다.
muleadmin1 글대로 내가 더 잘 알겠지만, 나는 알고 있는데 muleadmin1 전혀 모르고 있다.
링크 된 글의 목적 역시 나는 알고 있는데 muleadmin1 모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uleadmin1 "뮬 병신들"을 언급한 이유가 명백히 무언가 있을거라 생각해본다.
자, 삭제가 된 댓글에 대한 설명은 여기서 했으니 이제 맨 위의 링크를 타고 읽어본다면
이해하는데 있어서 충분히 문제가 없을거라 여겨진다.
남아 있는 댓글들이기에 굳이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여전히 반말성 리플이 많이 남아 있다.
확실한 것이 좋다. 하지만 그렇다고 신고하진 않겠다.
나중을 위해서도 생각을 해보자.
충분히 법적인 문제로 발전 할 가능성을 가진 댓글들도 여전히 있다.
내 마음은 유리로 만들어져 있지만 그렇다고 내가 먼저 고소하진 않겠다.
왜냐하면 나는 관대하니까.ㅇㅇ
하지만 올 겨울이 유난히 춥다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서라도
고소미를 맥여야 할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
링크가 되어진 두개의 글과 댓글을 읽어보자.
디씨는 디씨만의 문화가 있고 뮬은 뮬만의 문화가 있다. 마치 음악과 같다.
각각의 문화와 분위기에 맞게 행동하며, 서로를 인정 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인정 할 수 없다면 두개의 글과 댓글을 조회수와 함께 객관적으로 다시 읽어보자.
비교가 가능하겠냐만은 어느 쪽이 더 사람다운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여러분들 스스로 내리는게 가장 좋을 것 같다.
확실하지 않은 의심스러운 신고에 피해를 본 선량한 유저에게 이 글을 바치며
이 글을 올림과 동시에 본의 아니게 피해를 본
불특정다수의 유동닉, 유동닉 삼촌, 아직 신고되지 않은 뮬의 선량한 유저와
링크 된 글의 글쓴이와 글을 제대로 읽을 줄 알며 댓글을 달고 공감하는 유저.
사과를 위해 적어본다.
뮬에 'Fender 1961 Stratocaster Original & Blues jr. Tweed Relic (영상첨부)' 라는 하나의 글이 올라온다.
좌표 : http://www.mule.co.kr/instrument/1/bbscontent.aspx?idx=2853008&page=1&sort=12&searchword=&searchregion=1
이글의 대표적으로 큰 오류가 2개가 있는데
첫 번째는 '어떻게보면 콜렉터 관점에서는 오리지날에 벗어난 녀석일수도 있습니다.'로
콜렉터에 대한 정의가 문제로 제기가 되는데
오리지날에서 벗어난 녀석일수도 있다라고 하면 당신은 콜렉터가 되어버린다.
당신이 콜렉터인지 아닌지는 스스로가 정하는 것이 가장 옳다고 본다.
남은 하나는 대립이 불가능 한 것들을 비교하는 '리이슈 62와 비교를 하는 두 번째 문단 전체'이다.
작게는 문제가 너무 많아 일일이 거론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하나의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다.
'어머니'와 '창녀'가 대립이 가능하겠는가!?
'섹스'라는 공통점이 있겠지만 그 누구도 '어머니'와 '창녀'를 비교하진 않는다.
이것과 마찬가지로 이해를 돕기 위해 본론의 내용 중 하나를 가져와 이야기 하겠다.
'리피니쉬와 미디움 점보 플렛으로의 플렛 교환, 포트 교환이 이뤄진 녀석입니다. 그외의 것들은 전부 오리지널이구요. 케퍼시터 또한 오리지널 입니다.'
'양산형 리이슈는 빈티지 기타의 단점 (고질적인 버징, 현대 플레이에 적합하지 않은 곡률등) 만 모아놓은 기타라 생각됩니다.'
순정의 오리지널과 리이슈를 비교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다.
모디파이 된 오리지널과 순정의 리이슈를 비교하는 것 그리고
'양산형 미펜 62 리이슈는 저도 사용하다가 모디파이를 한 62 리이슈를 지금도 가지고 있는데요.'
'단지 현대 플레이어들에게 효율적이지 못한 기타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주셨으면 합니다..'
모디파이를 한 62 리이슈가 여전히 현대 플레이어에게 효율적이 못하다면
그것이 제대로 된 모디파이라 하겠냐는 것과 그런 상태에서 비교가 가능하겠냐는 것이다.
하지만 댓글을 이해를 못한 뮬저씨들은 여기에 개입을 하기 시작하고 대량의 문제를 양산한다.
kupull(끼릴) : 본인의 주관과 의견이 그렇다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면 그만이지 창녀이야기는 왜나오는건지...쩝...
위의 말이 옳다면 이런 댓글을 스스로 적어서는 안된다.
말하는 동시에 오류를 범하는 지키지도 못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hint : 아무거나 두개 던져놓고 막 비교하지 않는다라는 기준이 대체 뭔지 궁금하네요. 누가 정해놨나요?
좋은 질문이다. 전제와 대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좋은 대답'을 하였고
여기서는 이미 위의 확실한 좋은 예가 있다.
kupull(끼릴) : 그런 기준은 님에게만 통용되는 거고요 글쓴분이나 다른 모든분들에게는 적용되기가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굳이 예를 들고 싶으시다면 다른 아름다운 예도 얼마든지 있을텐데요.
' 좋은대답' = 철학적으로 사용되어지는 도구가/기준이 나에게만 통용 될 만큼 이기적이진 않다.
글의 주제는 '그런 기준'에 대한 것도 끼릴 대화에서 나온 것도 아니기에 무시했고 여기서도 무시한다.
: 그리고 제가 무슨 지키지 못할 말을 하고 살았는 지 궁금하군요? 혹시 제가 님과 무슨 약속이라도 했나요?
여전히 이해를 못하고 있다. 그래서 다시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하나의 글을 적혀지는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instruments&no=739750
글 우측과 우측하단에 있는 시간을 본다면 시간성을 잘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 적는 자체가 이미 개입이며 의견입니다. 그런 의견을 적는 자체가 뭐가 문제겠습니까다만 글쓴분이 정성을 다해 작성하신 글에 예가 너무 극단적인거 같아 눈살이 찌뿌려져서 반말체로 혼잣말을 적은겁니다.다시 말씀드리지만 다른 아름다운 예도 얼마든지 있을텐데요 이거 주인글에 손님들이 싸우고 있는 꼴인거 같아 민망해지네요ㅋ
문제가 된다는 걸 모르고 있다.
: 기회가 된다면 꼭 아름다운 예들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뮬에 사용기 안올린지가 꽤 됬습니다.사실 과거에는 어려서 그랬는지 이상한 댓글이 달리면 화도나고 상처도받고 해서 지워버리기 일쑤였죠.요즘은 제블로그에만 사용기 올립니다ㅋ 시간되시면 놀러와보세요
지금이 기회인지는 모르고 있지만 끝내고 싶어하는 것 같아 좋게 끝내주었다. 하ㅋ지ㅋ만ㅋ
toeva(투에바)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instruments&no=739750&page=2&bbs= 왠 디씨인 한명이 좋은 사용기를 어지럽히네요...거기에 디씨에 자랑글(위링크)까지... 좋은 사용기 잘봣습니다~ 한국오면 연락하세요~ ㅎㅎ
플레이어와 콜렉터의 논리로 디씨인인지 뮬인인지는 자기가 정하는 것이 가장 옳다.
앞선 댓글을 이해 못 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했다 할지라도 응용은 불가능하다.
위의 링크 글이 거론되자 곧바로 태도를 돌변한다.
: 디씨에 제 아이디가 거론됬군요ㅋ, 그냥 철부지소년같네요ㅋ 이거 캡쳐해놨다가 나중에 어찌될지 모르니 준비나 해놔야겠습니다. 40이 다되가는데 이게 무슨짓인지 원ㅋ
상황이 달라진 것은 없고 마음에는 안드는데 하는 말들은 옳은지라
말로는 이길 수 없으니 나이가 언급되기 시작하는 듯 하다.
여기서 끝이라고 생각된다. 나이까지 나온거 보면 더 이상 대화의 가치가 없다.
따라서, 타인의 삭제 가능성을 위해 '캡쳐'를 권하며 나도 '캡 to the 쳐'
lwkrock(락킹맨) : haechi0313 (해치)/ 사용기는 주관적인 것입니다. 멀리 일본에서 시간내어 사진과 영상을 찍어 주관적인 사용기를 올린 것을 두고 무슨말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사용기는 당연히 다른 기타와 비교하는 것이 주된 내용인데 어떤 내용을 담으라는 것인지...62의 빈티지 컨셉에 대한 생각도 또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뭐 뉘앙스가 보는이에 따라 안좋게 볼 수도 있지만..서로 감정상하는 글은 자제를..글쓴이가 받는 스트레스도 크다는 점을 생각해주시길,..
사용기는 주관적일 수도 있다. 하지만 본문에 대한 오류는 위에서 이미 설명했으니 넘어가겠다.
사건의 시간 정리를 위해서 여기서 다시한번 링크한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instruments&no=739750
cardqueen1 : 하여튼 말하는 수준 하고는.. 점잖은 뮬 게시판에 저런 저속한 댓글 다는 인간이 가끔 있어요.
kupull(끼릴) : ㄴ저속한 댓글 달아서 죄송합니다ㅜㅡ 오늘 왜이리 댓글 많이 달았는지 원 자숙해야겠네요ㅋ
이러다 섹스피스톨즈와 더 도어즈의 디 엔드까지 저속한 취급을 받을까 걱정이였는데
그런 일이 실재로 일어났습니다.ㅇㅇ
muleadmin1 : [불량회원 경고글]
회원님께선 비방 및 게시판 분란 조장으로 신고되셨습니다.
계속하여 이와 같은 행위를 반복하실 경우 영구적으로 사이트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어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회원님의 리플은 일부 삭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Fender 1961 Stratocaster Original & Blues jr. Tweed Relic (영상첨부) 62 리이슈에 관한 내용 추가
후에 글은 수정되어 '62 리이슈에 관한 내용 추가'가 붙는다.
결과론적으로 글쓴이에 대한 피드백은 비방 및 게시판 분란 조장이 되었다.
'회원님의 리플은 일부 삭제 될 수 있음'으로 인한 그리고/또한
삭제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아 추가적인 오해 가능성이 생겨버렸고
hanmailnet(존프루시안테) : 해치 싸논 댓글 몇개 지웠네 ㅋㅋㅋㅋ
행동패턴은 항상 예상 판단 범위내의 일로만 일어난다.
회원님께서 더 잘 아시겠지만, 타인이 정성들여 자신의 생각을 적은 사용기 글에 반말성 창녀등을 언급한 저속한 리플을 쓰셨으며, 더불어 타 사이트에 "뮬 병신들" 이란 내용의 글을 통해 분란을 목적으로 글을 올렸음을 명백히 확인하였기에 경고 드렸습니다.
경고글에 대한 문의는 더 이상의 답변은 없을 수 있사오니 해당 사항에 대한 내용의 답장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섹스피스톨즈와 더 도어즈의 디 엔드의 언급이 저속한 리플이라는 이유로 삭제되었다.
마찬가지로 '창녀'를 언급한 리플 역시 저속하다는 이유로 삭제가 되었다.
예외로 '섹스'를 언급했던 리플 또한 삭제되었으나 '등'에 해당 되는 것인지
섹스피스톨즈 로 인한 것인지 어떤 것인지는 잘 모르기 때문에
여기서는 저속하다는 이유로 삭제 된 것이 아닐까 추측이 될 뿐이다.
이와 더불어 '캡쳐'를 하겠다는 댓글 역시 삭제 되었다.
난 이해가 되질 않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저속하다는 이유로 삭제 된 것이 아닐까 추측된다.
비교의 기준에 대한 좋은 질문의 '좋은 답변'도 삭제가 되었다.
이제는 저속하다 는 의미가 무엇인지 사전을 찾게 만든다.
내가 분명히 말 할 수 있는 것은 나는 단어 라는 것에는 그 어떤 감정도 없다.
타 사이트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뮬 병신들"이라는 내용이 있다면
그 누가 적더라도 그건 내가 그'글을 통해 분란을 목적으로 글을 올렸'다는 것이다.
단지 말이 되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또한 링크 걸린 사이트가
디시인사이드 이기 때문에 디시 로 가정하고 넘어가보겠지만
그게 디시라고 해도 '"뮬 병신들" 이란 내용의 글' 수정이나 삭제가 아닌 작성한 적이 없어
DB 상으로도 찾을 수도 없기 때문에 '분란을 목적으로 글을 올렸음을 명백히 확인' 할 수가 없다.
muleadmin1 글대로 내가 더 잘 알겠지만, 나는 알고 있는데 muleadmin1 전혀 모르고 있다.
링크 된 글의 목적 역시 나는 알고 있는데 muleadmin1 모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uleadmin1 "뮬 병신들"을 언급한 이유가 명백히 무언가 있을거라 생각해본다.
자, 삭제가 된 댓글에 대한 설명은 여기서 했으니 이제 맨 위의 링크를 타고 읽어본다면
이해하는데 있어서 충분히 문제가 없을거라 여겨진다.
남아 있는 댓글들이기에 굳이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여전히 반말성 리플이 많이 남아 있다.
확실한 것이 좋다. 하지만 그렇다고 신고하진 않겠다.
나중을 위해서도 생각을 해보자.
충분히 법적인 문제로 발전 할 가능성을 가진 댓글들도 여전히 있다.
내 마음은 유리로 만들어져 있지만 그렇다고 내가 먼저 고소하진 않겠다.
왜냐하면 나는 관대하니까.ㅇㅇ
하지만 올 겨울이 유난히 춥다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서라도
고소미를 맥여야 할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
링크가 되어진 두개의 글과 댓글을 읽어보자.
디씨는 디씨만의 문화가 있고 뮬은 뮬만의 문화가 있다. 마치 음악과 같다.
각각의 문화와 분위기에 맞게 행동하며, 서로를 인정 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인정 할 수 없다면 두개의 글과 댓글을 조회수와 함께 객관적으로 다시 읽어보자.
비교가 가능하겠냐만은 어느 쪽이 더 사람다운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여러분들 스스로 내리는게 가장 좋을 것 같다.
확실하지 않은 의심스러운 신고에 피해를 본 선량한 유저에게 이 글을 바치며
이 글을 올림과 동시에 본의 아니게 피해를 본
불특정다수의 유동닉, 유동닉 삼촌, 아직 신고되지 않은 뮬의 선량한 유저와
링크 된 글의 글쓴이와 글을 제대로 읽을 줄 알며 댓글을 달고 공감하는 유저.
사과를 위해 적어본다.
# by | 2011/12/14 19:29 | ㅅ10어 드려요 | 트랙백 | 덧글(0)



